읽고, 생각하고, 스스로 도달합니다.
고2의 40%가 수학을 포기합니다. 못해서가 아니라, 포기하는 아이가 기초 부족한 아이보다 2~3배 많습니다.
아이들의 읽기 능력은 20년째 떨어지고 있습니다. 수학은 읽고 이해해 논리를 세우는 과목이라, 문장을 못 읽으면 수학도 무너집니다.
문제 풀이보다 먼저 읽고 생각하는 힘을 기릅니다. 답을 외우는 아이가 아니라, 스스로 풀어내는 아이를 만듭니다.
읽고, 생각하고, 도달합니다 — 독서하는 수학, 감승
읽기 점수가 내려앉는 사이 수포자는 빠르게 늘고 있습니다. 읽는 힘의 약화가 곧 수학의 위기라는 신호입니다.
글의 구조와 어휘를 정확히 읽어냅니다.
읽은 내용을 논리로 연결해 사고합니다.
읽고 생각한 힘이, 마침내 답이 됩니다.
생각하는 힘이,
수학의 실력이 됩니다.
중등은 독서하는 수학으로 읽고 생각하는 힘을,
고등은 플립러닝으로 스스로 풀어내는 힘을 기릅니다.
어휘 · 사고 · 논리, 세 단계로 읽는 힘을 기릅니다.
어휘의 뿌리부터 정확하게
수학 개념어의 77%는 한자어입니다. 뜻을 한 번도 생각해본 적 없다면, 그 개념을 제대로 안다고 할 수 있을까요? 어원을 파고들어 정확히 이해할 때, 진짜 개념 공부가 시작됩니다.
사고의 준비운동
짧은 글로 매일 사고를 예열합니다. 문제를 '읽는' 감각을 길러,
긴 문장의 조건을 놓치지 않고 끝까지 따라갑니다.
“미국의 어느 숲에서는 13년 또는 17년에 한 번씩, 수십억 마리의 매미가 동시에 솟아오른다. 그런데 왜 하필 13과 17일까?”
— 워밍업독서 「13년 매미와 17년 매미」 · 소인수분해 단원
압축된 문장의 논리
진짜 문해력은 겉뜻 너머 숨은 뜻까지 읽어내는 힘, '2차 문해력'입니다. 이 힘은 가장 짧은 글, 속담에서부터 길러집니다. 겉뜻만 읽고 지나친다면, 그 글을 정말 읽었다고 할 수 있을까요?
레벨테스트, 수준별 영상학습, 매주 주간테스트, 구술테스트, 내신 집중 대비까지 — 촘촘한 관리는 당연히 갖추고 있습니다.
감승이 특별한 건, 그 위에 얹는 10분. ‘독서’입니다.
먼저 강의로 배우고, 학원에서 완성합니다.
전통적인 수업은 학교에서 배우고, 집에서 혼자 복습합니다. 플립러닝(거꾸로 수업)은 이 순서를 뒤집습니다. 개념은 강의로 미리 익히고, 배운 것을 스스로 풀어내고 확인하는 데 시간을 씁니다. ‘flipped(뒤집힌)’라는 이름이 여기서 나왔습니다.
강의로 개념을 익힌 뒤, 학생은 이곳에서 직접 풀고, 막히면 다시 붙들며 스스로의 실력으로 벼려냅니다. 플립러닝이 비로소 완성되는 자리, 아고게룸입니다.
대개의 공부는 '얼마나 채우는가(Input)'에 머뭅니다.
감승수학은 '스스로 얼마나 쏟아내는가(Output)'가도 확인하고 관리합니다.
지금 레벨의 진단평가를 보면서, 바로 위 레벨 문제에 함께 도전합니다. 자기 수준보다 한 단계 위를
미리 경험하며 상한선을 끌어올립니다.
감승은 학생이 스스로 쏟아내는 ‘능동적 출력’을 관리합니다.
풀이를 외우게 하는 강의와, 생각하는 법을 가르치는 강의. 3분이면 차이가 보입니다.
수학, 풀지 말고 꿰뚫어라. — 감승수학이 증명한 결과입니다.
미적분까지 선행하며 나름 수학을 잘한다고 생각했는데 아니었습니다. 제가 해오던 것이 숫자 연산에 불과했다는 것과, 그 속에 담긴 의미를 깨달았을 때 비로소 진정 알게 되었고, 모든 문제가 조감되기 시작했으며, 어느 순간 모의고사 킬러까지 손댈 수 있는 실력이 되었습니다. 단언컨대 유일무이한 수능 전문 강사입니다.
다른 학원 갔다가 돌아올 만큼 좋죠. 김해에선 제일 잘 가르치시고, 한 번도 1등급이 아닐 때가 없을 정도로 케어해 주시는, 자기 생활보다 학생 성적이 우선인 대단한 사람. 제 수학 1등급은 온전히 선생님 작품인 수준.
내주신 숙제를 다 하고 시키시는 대로만 했을 뿐인데 학교 내신 수학이 4등급에서 1등급으로 오르는 경험을 했습니다. 제 학창 생활 동안의 최고의 스승일 것입니다.
그저 학원 전기세 내던 학생이었는데, 사람 한 명 때문에 인생이 이렇게 바뀔 줄은 몰랐습니다. 불가능하다 생각했던 일을 선생님이 가능하게 해주셨습니다. 은인이십니다.
처음엔 ‘웬 미친 사람일까’ 싶었지만, 수업 한 번에 ‘대단하다’로 바뀌었다. 놀기만 하던 내가 그래프를 그리고 함수식을 변형하고 있었다. 말 그대로 “함수의 신”. 제 인생 최대의 노력을 하게 해준 사람.
제 수학 인생에서 터닝포인트가 하나 있다면 반드시 이 수업일 것이다. 하라는 것만 제대로 하면 압도적인 1등급으로 향하는 길이다.
그를 만나기 전 나는 수학이 숫자를 가지고 노는 과목인 줄 알았다. 하지만 그를 만난 후, 수학은 미술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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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유 기간 | 상담 종료 후 1년 (수강 등록 시 수강생 정보로 이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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